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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에서 비에이 하루 버스투어|청의 호수부터 흰수염 폭포까지 [삿포로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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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에서 비에이 하루 버스투어|청의 호수부터 흰수염 폭포까지 [삿포로05]

삿포로 여행의 마지막 일정! 아침 7시 40분, 삿포로역 버스투어 집결지에 모여 드디어 비에이로 출발했습니다.

약 10시간 동안 켄과 메리의 나무를 시작으로 유명 맛집 (1)준페이, (2)청의 호수, (3)카리나 자판기 포토존, (4)흰수염 폭포, (5)사계채의 언덕, 그리고 라벤더가 가득한 (6)팜 도미타까지 비에이의 핵심 명소들을 알차게 둘러보았습니다.

삿포로에서 출발하는 하루 비에이 버스투어의 실제 여정과 현장 분위기를 담았으니, 여행 준비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알찼던 버스투어를 마치고 다음 날, 신치토세 공항으로 이동해 일본에서 꼭 먹어보고 싶었던 갓 튀긴 Calbee(가루비) 감자칩을 맛보며 이번 삿포로 여행을 기분 좋게 마무리했습니다.

그동안 삿포로 여행 시리즈를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음 여행지는 ‘방콕’입니다! 앞으로의 여정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nglish and multilingual subtitles are available. Please turn on [CC] in the video settings!

📌 타임라인
01:00 삿포로역 집결지 출발
02:15 패치 워크 : 켄과 메리의 나무
02:55 준페이
08:20 청의 호수 (아오이이케)
12:20 카리나 자판기
13:00 흰수염 폭포
13:40 사계채의 언덕
15:50 팜 도미타 (라벤더 농장)
17:45 [다음 날] 신치토세 공항 & Calbee(가루비) 감자칩
21:00 엔딩 (다음 여행지: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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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1. 비에이 버스 투어 경험해 보신분? '준페이' 식당도 가보셨나요? 준페이 식당에 대한 솔직한 맛평가. 여러분은 어떻게 느끼셨는지 댓글 달아주세요. 청의 호수는 좁긴 했지만 그 색감이 놀라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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