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항으로 갈 수 있는 홋카이도의 낯선 도시, 오비히로 ✈️ EP.1

일본의 낯선 도시, 오비히로. 한국에서 약 2시간, 왕복 20만 원으로 충동적으로 떠난 여행✈️

3월 말인데도, 창밖에는 아직 눈이 가득했어요.
이곳은 미식의 고장으로, 부타동의 원조이자 모루 온천으로 유명한 토카치 지역의 중심 도시예요.

처음 들어본 도시로 떠난 2박 3일, 낯선 이곳, 가드늬와 함께 여행해요! 🌏✨

3 Comments

  1. 물망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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