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마쓰 갔을때 리쓰린, 소도시마, 고토히라, 마쓰야마로 넘어가서 마쓰야마성, 도고온천, 돌아오는길에 마루가메성(벛꽃필때가면 마쓰야마성과는 또 다른 바다뷰 배경으로 벛꽃날리는걸 볼 수 있음) 고토히라 말 먹이 주는곳 뒷쪽으로 큰 나무가 있고 그 뒤로 야마토전함에 장착되었던 프로펠러가 기증되어 있는거 볼 수 있고, 시간이 맞으면 봉궁에서 제를 지내는걸 볼 수 있음…. 그리고 다카마쓰와 소도시마의 계절은 4월과 11월로 특히 소도시마는 당일 버스관광 코스를 하는걸 추천. 단 편의점에서 도시락같은걸 사가길 추천함. 칸카케이 전망대 올라가는 케이블카 바람불때 정말 스릴 넘침;;; 그리고 그 전망대 정상에서 밥을 사먹을 수 있는데 거기 햄버거 생각보다 짜고 맛없;;; 24개 눈동자 촬영지도 가는데 유투브에 영화가 있으니 한번쯤 보고 가면 눈에 들어올거임. 아주 오래된 영화이고 리메이크 된지도 오래인데 생각도 많이하게되고 생각보다 재미있음. 원숭이가 있는 곳이 있는데 관광버스가 아니면 접근학 어려움. 4월쯤 가면 올리브공원에 벗꽃나무 심어둔곳에서 벛꽃이 흩날리는걸 마음껏 볼 수 있음. 그리고 별건으로 세토대교를 지나 오카야마의 구라시키미관지구까지 연결해서 보면 장난없음….. 도쿠시마에서 코치현을 연결하는 코스로 생각해보고 있는데, 도쿠시마의 나루토(물 소용돌이로 우리나라 울들목 생각하면 됨) 가 4월에 가장 크게 보인다고 함. 그리고 츠루기산까지 가는 버스 코스가 사진쟁이들에게는 미친 스팟임;;; 거기에 여름에 계곡을 끼고 하는 레포츠와 자연 경관이 경이롭다고해서 생각중임;;;
우와! 여기를 보다니 역시 연서님!! 20년전 유학시절에 대학에서 유학생들 데려가줘서 갔던 곳이라 너무 반갑네요.. 콘삐라 히라히라 이런 노래도 있었던 것 같은데 ㅋㅋ어마어마한 계단 올라갔다와서 사누끼우동 흡입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추억을 생각나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2:15 당산나무로군요! 일본에도 당산나무가 있을줄이야… 그리고 벳푸쪽에 여객선이 엄청 흥하는 노선이 있던데(벳푸-야와타하마 노선으로 이게 무려 도로로는 장장 6~7시간에 걸쳐 벳푸-키타큐슈-시모노세키-오노시마-무카이시마-인노시마-이쿠치시마-오미시마-하카타지마-오시마(이마바리)-구루시마 해협 대교-이마바리시까지 돌고돌아서야 시코쿠에 입성하는걸 무려 단 2시간 45분만에 벳푸-야와타하마 직항로로 주파해버리는 명실상부 최고속 이동경로로 군림중 이라고 함. 최고속? 비행기는? 할 수 있는데, 오이타와 시코쿠 공항들 사이에 국내선 항공편이 없기에(…) 배가 최고속이 됨) 나중에 그쪽 루트도 여기 분들 위해 소개 가능하시련지요? 보니깐 우와지마운수 소속의 벳푸-야와타하마간 노선은 여름 휴가+방학 시즌엔 경상도 말로 하자면 "트지나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더라고요. 일 6회 운항이라 합니다.
아 그 양조장 다카마스가면 전철타고 가서 작은 박물관도 실짝 둘러보고 선물용 술 꼭 사오는곳인데… 거기서 신사 가면 안되요 너무 힘들어…지금 거기서 아래쪽으로 쭉 나와서 다리건너 작은 시장 들어서자 마자 왼쪽에 로컬 식당 하나 있는데 거기 메뉴판에 있는 것도 싸고 맛있고 메뉴판에 없는 오늘의 정식이라고 단골만 아는 메뉴가 있는데 그거 참 좋아요…..그 식당 처음 갔을때 가운데쪽 테이블에 있던 중년의 아저씨가 일어나서 주문도 받고 하길래 사장님인가? 했는데 알고보니 그분도 손님 이떠라 하는 작은 에피도….우리나라 동내 오래된 노포식당 같이 단골이 주문도 받고 서빙도 해주는 따뜻한 식당 이었는데….
일본여행가면3만보이상 걷는 T로썬 처음 영상부터 호불호 많이 갈리겠네요 언덕 계단 지옥 같은데요…역사 전통 좋아하는분이라면 가능하겠지만…대부분 잘 모르는분들이라 관심이 있을런지 의문이고..저는 그닥 관심없기에 저라면 절대 패스할거 같은?? 모르고 갔으면 끝까지가보고 다신 안와야지 할거 같아요…T라서 솔직하게 말씀드려요…기분나빠하지마시고 조언해주신분들이 없어서 댓글 남깁니다
36 Comments
머리 이쁘게 깍으셨네요.
다카마츠와 연계해서 여행은 할만한것 같네요.
선용님 반갑습니다🍻👋
연서님 잘 돠주세요👍
3월 하계 스케줄부터 부산에서도 갈 수 있는 사누끼우동의 본고장 다카마쓰 함께 주변에 갈 수 있는 근교 소도시까지 알차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이야~
ㄷㄷㄷ 개고생 투어 ;;;
저같은 사람은 따라가다가 .. 중도하차될듯 ㅠ.ㅠ
다카마쓰 갔을때 리쓰린, 소도시마, 고토히라, 마쓰야마로 넘어가서 마쓰야마성, 도고온천, 돌아오는길에 마루가메성(벛꽃필때가면 마쓰야마성과는 또 다른 바다뷰 배경으로 벛꽃날리는걸 볼 수 있음)
고토히라 말 먹이 주는곳 뒷쪽으로 큰 나무가 있고 그 뒤로 야마토전함에 장착되었던 프로펠러가 기증되어 있는거 볼 수 있고, 시간이 맞으면 봉궁에서 제를 지내는걸 볼 수 있음….
그리고 다카마쓰와 소도시마의 계절은 4월과 11월로 특히 소도시마는 당일 버스관광 코스를 하는걸 추천. 단 편의점에서 도시락같은걸 사가길 추천함.
칸카케이 전망대 올라가는 케이블카 바람불때 정말 스릴 넘침;;; 그리고 그 전망대 정상에서 밥을 사먹을 수 있는데 거기 햄버거 생각보다 짜고 맛없;;;
24개 눈동자 촬영지도 가는데 유투브에 영화가 있으니 한번쯤 보고 가면 눈에 들어올거임. 아주 오래된 영화이고 리메이크 된지도 오래인데 생각도 많이하게되고 생각보다 재미있음.
원숭이가 있는 곳이 있는데 관광버스가 아니면 접근학 어려움.
4월쯤 가면 올리브공원에 벗꽃나무 심어둔곳에서 벛꽃이 흩날리는걸 마음껏 볼 수 있음.
그리고 별건으로 세토대교를 지나 오카야마의 구라시키미관지구까지 연결해서 보면 장난없음…..
도쿠시마에서 코치현을 연결하는 코스로 생각해보고 있는데, 도쿠시마의 나루토(물 소용돌이로 우리나라 울들목 생각하면 됨) 가 4월에 가장 크게 보인다고 함. 그리고 츠루기산까지 가는 버스 코스가 사진쟁이들에게는 미친 스팟임;;; 거기에 여름에 계곡을 끼고 하는 레포츠와 자연 경관이 경이롭다고해서 생각중임;;;
우와! 여기를 보다니 역시 연서님!! 20년전 유학시절에 대학에서 유학생들 데려가줘서 갔던 곳이라 너무 반갑네요.. 콘삐라 히라히라 이런 노래도 있었던 것 같은데 ㅋㅋ어마어마한 계단 올라갔다와서 사누끼우동 흡입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추억을 생각나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영상 즐겁게 보고있어요❤ 다카마쓰갔을때 고토히라도 가 봤었는데 반갑네요. ㅎㅎ
카가와박사님 채널 놀러가볼게요 ㅎ
선댓후 감상 야호~❤
36세…. 난.. 누난줄… -_-? 죄송… 전.. 가만… 빠른 81년이니까.. 음… 45세… T.T? 친구들은… 80년생..이니까.. 친구들은 46세…
완전 컷트 머리로 자르신줄 알았는데.. 아닌가?? 뒤로 조금 묶었나… 싹짝 묶으거 같아서요….
에잉..에잉..깝…하실 때 개 귀욤..
하만도..내가 찍어놨던 맛집이었고..제니가타도 갔었고..치치부가하마도 갔었고…고토히라도 갔었는데…정말 좋았던 코스였습니다.
신사가 정갈하니 멋지네요. 풍경도 끝내주고.
선선한날 느긋하게 걸으면 딱 좋겠어요.
2:15 당산나무로군요! 일본에도 당산나무가 있을줄이야…
그리고 벳푸쪽에 여객선이 엄청 흥하는 노선이 있던데(벳푸-야와타하마 노선으로 이게 무려 도로로는 장장 6~7시간에 걸쳐 벳푸-키타큐슈-시모노세키-오노시마-무카이시마-인노시마-이쿠치시마-오미시마-하카타지마-오시마(이마바리)-구루시마 해협 대교-이마바리시까지 돌고돌아서야 시코쿠에 입성하는걸 무려 단 2시간 45분만에 벳푸-야와타하마 직항로로 주파해버리는 명실상부 최고속 이동경로로 군림중 이라고 함. 최고속? 비행기는? 할 수 있는데, 오이타와 시코쿠 공항들 사이에 국내선 항공편이 없기에(…) 배가 최고속이 됨) 나중에 그쪽 루트도 여기 분들 위해 소개 가능하시련지요? 보니깐 우와지마운수 소속의 벳푸-야와타하마간 노선은 여름 휴가+방학 시즌엔 경상도 말로 하자면 "트지나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더라고요. 일 6회 운항이라 합니다.
우와지마운수 벳푸↔야와타하마
벳푸→야와타하마
6:25/9:45/14:00/16:45/20:50/23:50 출항→당일 9:10/12:30/16:4519:30/23:35/익일 02:35 입항
야와타하마→벳푸
00:20/06:20/10:15/13:00/17:25/20:30 출항→당일 03:10/09:10/13:05/15:50/20:15/23:20 입항
아 그 양조장 다카마스가면 전철타고 가서 작은 박물관도 실짝 둘러보고 선물용 술 꼭 사오는곳인데… 거기서 신사 가면 안되요 너무 힘들어…지금 거기서 아래쪽으로 쭉 나와서 다리건너 작은 시장 들어서자 마자 왼쪽에 로컬 식당 하나 있는데 거기 메뉴판에 있는 것도 싸고 맛있고 메뉴판에 없는 오늘의 정식이라고 단골만 아는 메뉴가 있는데 그거 참 좋아요…..그 식당 처음 갔을때 가운데쪽 테이블에 있던 중년의 아저씨가 일어나서 주문도 받고 하길래 사장님인가? 했는데 알고보니 그분도 손님 이떠라 하는 작은 에피도….우리나라 동내 오래된 노포식당 같이 단골이 주문도 받고 서빙도 해주는 따뜻한 식당 이었는데….
영상차분하고 아주 좋네요 잘봤습니다.
사누끼 한자는 본적이 없어 배우고 갑니다
일본여행가면3만보이상 걷는 T로썬 처음 영상부터 호불호 많이 갈리겠네요 언덕 계단 지옥 같은데요…역사 전통 좋아하는분이라면 가능하겠지만…대부분 잘 모르는분들이라 관심이 있을런지 의문이고..저는 그닥 관심없기에 저라면 절대 패스할거 같은?? 모르고 갔으면 끝까지가보고 다신 안와야지 할거 같아요…T라서 솔직하게 말씀드려요…기분나빠하지마시고 조언해주신분들이 없어서 댓글 남깁니다
해외가서 먹거나 보면 이건 어디하고 같고 비슷 주기장창 말하니 듣는 사람이 싫어하지만. 어쩔수없음 요즘은 세계 어디가도 더 이상 매력이
캬리아 우먼~~😍
헐헐 일본어 수업듣고 집 가는 길에 연서님 영상이 상단에!!🍀🍀 집 가는 길에 재밌게 보면서 갈게용💚
4:08
アニキ!早く飲んでよ
沢山で
대박..! 침착맨, 최고민수 선생님과 거의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장소 영상을 볼 수 있네요!!
침착맨님 구독자분들 알고리즘에 연서님 영상도 같이 떠서 100만 조회수 이상 대박나길 바래요!!🍀
특히, 침착맨님 영상에서 가부키 공연 보려다가 시간 없어서 안 갔던 영상을 연서님 영상으로 볼 수 있어서 좋네여 ㅎㅎ
오우 사진집에 나온 나까무라 시도는 그 배우로 유명한 나까무라 시도가요? 앞 세대의 습명 전의 배우일까요?
여행경비 다시 모으고 영상속에 나와있는곳들 가봐야겠네요! 일단 언덕이ㅡ많으니 여름되기 전에..ㅋㅋㅋㅋㅋ
주말 늦은 점심 밥친구 1위
집에 큰TV로 보니 훨 ~ 실감나고 재밌네요 😊 보고또봅니다^^
만 40세이상 어르신 투어 상품 개발 중이신가요? 😢
새영상나왔군요!!매번 힐링영상 감사합니다!!
영상 잘보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영상 잘부탁해욧
예전에 자주가던곳
내가 젊었다면 여기와서 투어를 즐겼을터
야호 여기 찍고 얏호 저기 찍고의 투어가 아닌 1박2일 또는 2박3일의 느긋한 투어를
신선하고 깨끗한 곳에서의 쾌적하고 산뜻한 투어를
야~~~호🎉
치치부가하마는 진짜 차없으면 정말 가기 힘든 곳인데, 코스가 있으면 많이들 이용하실거 같네요.
고토히라 정말 한적하고 좋아요 고토산카쿠 료칸 강추..
앗 저도 도쿠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