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소노] 일본 최저가 텐동 먹방🍤 한국인 아무도 모르는 로컬 맛집 여행|먹방여행 #일본시골

먹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아, 힘들어요. 아, 너무 많이 먹은 거 같아. 망한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스선호이라는 곳에 와 있고요. 여기는 찾아봤는데 정말 맛집이 많은 곳이에요. 이제 우리나라도 이제 그 추석 때 귀성을 하면서 이제 밥을 먹잖아요. 기성을 하면서 이제 맛집 같은데 이런데 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도 똑같습니다. 예. 여기도 귀성하면서 가는 길목에 있기 때문에 그쪽에 가가지고 맛집을 찾아가지고 먹는 요런 곳이에요. 생각했던 거보다 굉장히 깡촌이네요. 여기 엄청 깡촌이고 여기 보시면은 역도 하나고 여기 이렇게 봉사하고 있고 그래서 저는 오늘 여기서 어디 갈 거냐면은 예 여기서 전국 최고의 최저가의 텐동 예 그쪽을 갈 겁니다. 가게 이름은 요시다야라고 하는 곳이고요. 노인 부부 두 분이서 운영을 하시는 가게입니다. 여기 여기거하고 이제 가까워요. 후지산 바로 밑에 있는 도시니깐요. 누마즈라는 관광지를 가기 전에 있는 곳인데 이쪽에 예 제가 표시를 해 줄테니까 그 길목에 있는 곳이에요. 12시 30분부터 시작하는데 지금 10시예요. 예. 왜 이렇게 일찍 왔냐면은 리뷰 댓글에 보면은 이제 11시에 가도 사람들이 줄서 있었다라는 글이 보여 가지고 일단 저는 멀리서 왔기 때문에 좀 일찍 왔습니다. 스손호 어 맛집 여행 이것저것을 가가지고 먹어 볼까 합니다. 그러면은 출발하시죠. 출발 이거 뭐야?이 이 사람들이 없다. [박수] 진짜 여기 완전히 진짜 완전 깡패이에요. 무서운 동네인 거 같은데. 여기 엄청 무섭게 생겼어. 이거 이거 건물들이 이거 뭐 폐건물이야? 폐건물. 여기에 이렇게 맛집이 있다고. 저도 참 놀랍네요. 여긴가? 아 여기다 여기다 이렇게 보시면은 건물을 깔끔하시다. [음악] 저는 차에서 좀 쉬다가 12시 반부터 하거든요. 그래서 11시 반에 줄을 술려고 지금 가고 있습니다. 예. 갑자기 입기가 오네요. 비 오는 날에는 텐동이죠. 불을 쓰고 한번 들어가 보도록 할게요. 예.도 도 뵙겠습니다. [음악] Dream skyspers temp습니다. [음악] [음악] [음악] 다 먹고 나왔는데 최고의 텐동이 아닌가 싶어요. 와. 아, 맛있는데. 맛있는 건치고 이렇게 싸도 되나? 900엔이에요. 900엔. 제가 두 개 먹었거든요. 1800엔이에요. 1800엔. 튀김의 양이 12개. 12개였어요. 예. 튀김의 그 믹스텐 종이 열이었어요. 뭐 새우 튀김 당연히 들어가 있고요. 사쿠라 튀김이라고 그래가지고 또 작은 새우 이렇게 해가지고 나오는 것도 하나. 그 장어 장어는 아니고 뭐 어어라고 해야 되나? 우나 안 하고 안하고는 와 그것도 양이 엄청나요. 그 900인 어디 안 남 못 남길 거 같은데 저기 와 진짜 맛있어요.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예 제가 첫 번째로 들어가긴 했는데 일단은 딱 들어가자마자 일단 완석이에요. 그러니까 기다리는 거부터가 이제 이미 끝났어요. 자리가 멀리서 오시는 분이죠요. 근데 굳이 여기까지 와 가지고 멀리 와 가지고 이렇게 뭐 기다려 가지고 드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요. 지나가시는 분들 지나가시는 분들한테는 진짜 강력하게 추천드리는 가게입니다. 저는 이제 좀 소화 좀 시키고 또 먹으러 가요. 예. 걸어가지고 저기 무슨 크래페 자판기가 있다고 해가지고 그쪽에 갑니다. 특이한 자판기가 있다 그래가지고 뭐 특이한 건 아니지만은 한정판 크래페를 판다고 해가지고 예 그거를 또 먹으러 가면서 [음악] 평범한 시골 마을의 전경이죠. 예 비도 오고 굉장히 촉촉하네요. 그래페 자판기죠. 예. 체리라는요 미혹이실 앞에 있고요. 이게 여기서 뭐가 유명하다 했는데 뭐 한정판이 있다 그랬는데 아 이거구나. 아 신작 이마작게 내야 [음악] 그래서이 [음악] 떼면은 크랩 예 저는 이제 크랩을 사고 이제 또 크랩를 먹으러 갑니다. 도 먹었으니까 크랩도 두 개 먹어야겠죠? 네. 카페를 가려고 하는데 독특한 카페가 있다고 해가지고 독특한 건 아니고 그냥 가정식 카페집이라서. 오늘의 갈 곳은 이곳입니다. 차마와리 카페. 여기서 파르페를 한번 먹어 볼게요. 한번 들어가 볼게요. 산라. 어, 이렇게 있나 보네요. 하지만 되게 파리 있어요. 파리 맞죠? 아 이색음 녹차 녹차 녹차 아이스크림에 녹차 푸디 [음악] 예쁘게 돼. 다 이렇게 와 이것도 와 꽃기 있다 아 파르페도 다 먹고 나왔습니다. 여기 와가지고 미션 두 개를 격파했어요. 카페 가기, 텐동 먹기 이자가야 가고 라면 먹기 두 개 남았어요. 반 왔네요.이 자꾸 고통을 받아요. 왜 먹는데? 돈 쓰고 고통 받는 거죠? 저는 그러면은 좀 차에서 쉬다가 어 그다음에 다시 카메라 켜도록 하겠습니다. 저는에 이작가를 가는 길에 있고요. 여기는 스선호의 이작가야 단 두 개밖에 없는 것 중에서 한 군데를 가려고 합니다. 제가 할 곳은 여기 그 뭐야 후지야라는 곳이고요. 후지야 여기고요. 이렇게 여기는 뭐 식사 있고 약기 톨이 있고 사심이 있고 이런 곳이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 예. 스파드라 어 사네. 300이네. 한번 들어가 보겠습니다. 어 됐다 됐다 됐다. 아 뭐 먹어야 되지? 오뎅도 팔고 새우도 팔고 말사심미도 파네. 항상 시키는 거 시켰어요. 맥주랑 오이 아리. 아 지금 소화가 잘 안 돼요. 그래서 소화를 할 수 있는 뭔가가 필요한데 짠 하겠습니다. 단짠. [음악] 맛있네요. 음. 하이. 아니야. 크리가 나왔죠. 그를 먹어야죠. 이거는 이렇게 오토시라고 하고요. 멸치를 줬네요. 어 근데 여기 된장 좋다.이 된장이거든요. 맛있어 보이죠? 안녕하세요. 마스 아 이거 낫죠? 오늘 퀄리티가 좋다. 이거 봐요. [음악] 엄청 부드러워요. 이게 장난이에요. 진짜 엄청 부드러워요. 아다 이거는 이제 거죠. 따단 뚜둥 아 다고치 잘 걷다 이거 와야 와이 너무 싸어 4,000원 4,000원 5,000원 어떻게 야채가 더 비싸이 아니야. 어. 와, 이거 너무 크다. 야, 이거 이반이요, 이거. 와, 이씨 크기가 와이 맥주봐. 손가 여기는 진짜 관광할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온천도 없어요. 온천도 없어 가지고 여기 로콜 사람들도 그 귀성길에 이제 들리는 정도의 도시이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뭐 여기서 누마지를 갈 때 시조카에서 이제 뭐 후지산을 갈 때 여기 잠깐 내려서 텐동 먹고 딱 가시면은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이 이 작가야는 제가 봤을 때는 여기까지 와서 굳이 여기를 갈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아 기획을 솔직히 많이 했는데 기획을 한 거에 비해서는 굉장히 뭐가 없었다. 좀 아쉬움은 좀 낫네요. 그래도 텐동은 되게 맛있었다. 텐동은 엄청 맛있었고 너무 많이 먹어서 채했다. 아 이번 촬영은 망한 거 같아요. 시골에 요런 서도시 서도시를 촬영하면 좋겠지만 촬영 허가 되는 곳이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이게 시골를 갈수록 더 심해요. 근데 이제 가게 별로 어 촬영을 하지 말았으며 하는 가게들이 많더라고요. 뭐 이자가 같은 데는 되는데 제가 자주 이제 못 간 데가 이제 촬영을 금지한 데가 이제 식당 같은 데거든요. 식당 같은 데는 촬영 금지인 곳이 되게 많아요. 기 시골 갈수록 소형 유튜버는 살아담기가 힘들죠. 왜냐면 이제 안가 본 데를 가봐야 되는데 안가 본 데를 왔더니 어 촬영을 못 하게 하고 촬영이 안 되고 뭐 이렇게 하니까 근데 웃긴 거는 사진은 돼요. 사진을 찍어서 인스타 같은데 올려는 건 가능한데 영상을 찍는 거는 안 되나 봐요. 다른 손님한테 방해가 될까 봐 이제 뭐 영상을 촬영을 하게 되면은 이렇게 마이도 해야 되고 유튜브 촬영하게 되면 이렇게 말도 해야 되고 하니까 좀 안 맞는 거 같고 하여튼 잘 모르겠어요. 왜 촬영을 못 하게 하든지. 아시는 분 있으면은 댓글로 달아 주세요. 그런 고심이 있으니까 한참 하시죠. 짠. 스노에서 하룻밤은 예를 마무리 짓고 미션네 개가 있었는데 텐동 먹기, 크레페 먹기, 여기 이자가 오기 그다음에 마지막 일본 빼질 수 없는게 있죠. 라면 이런 데에서 가장 유명한 라면집 짧게네 개의 먹방을 해서 올라갈 것 같습니다. 내일 다시 라면 먹을 때 찾아뵙겠습니다. 그러면 내일 뵙겠습니다. 바이바이. [음악]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어, 피곤해 죽겠네요. 그래서 이제 오늘 이쪽은 라면집을 간 다음에 오늘 또 계속 먹어야 돼요. 계속. 아, 그만 먹고 싶어요. 이제 못 먹겠어요. 이제 먹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이거를 먹어야겠죠. 어저께 산 그 크레이프 자판기에서 산 크레이프입니다. 크레이프. 디럭스 초코 바나나라는 건데요. 이거 먹어야죠. 그래도 맛이 어떤지는 알려 드려야 되니까. 먹어 볼게요. 이거 요거죠. 어, 냄새가 장난 아닌데. 음. 우와, 이거 맛있다. 아, 근데 좀 눅눅하네요. 뭔가. 원래 크레이프가 눅눅한 건가?이 안에 크림과 바나 다살찌는 것들만 들어가 있어요. 음. 맛있네요. 빨리 집에 가고 싶어요. 이번 촬영은 왜 이렇게 힘? 먹는게 제일 힘든 거 같은데. 와, 더 이상 저의 사전엔 더 이상 먹방 여행은 없다. 먹방 여행은 도저히 못 하겠어 이제. 그러면 오늘은 저는 라면집을 가서 라면을 먹는 걸로 이제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야. [음악] 와우 이거 나왔네요. 이거 나왔네. 삼전물이요 이렇게 생선 베이스. 아 [음악] 소룡포죠? 소령 [음악] 먹겠습니다. 호소면이죠. 이게 그 얇으면 [음악] 녹진 [음악] [음악] [음악] 소름고죠. 이거 뜨거우니까 조심해야 돼. [음악] 음. Oh. [음악] 야 고기가 고기 [음악] [음악] 여기 시다. [음악] 어, 다 먹고 나왔고요. 와, 여기 엄청 맛있어요. 여기 라면집 순위가 바뀌었습니다. 여기 와서 무조건 드셔 보세요. 좀 멀긴 한데 생선 베이스의 국물과 그 돈치의 그 물어난 국물들이 면도 제가 좋아하는이 얇은면 고기도 엄청 두껍고 맛있습니다. 여기는 한 번 더 오시면 진짜 강력 추천합니다. 여기 저는 여기서 이제 복귀를 할 거고요. 스손호편은 여기서 마무리하는 걸로 맛집 도시 스손으로 놀러오십시오. 왔어 빠. 예. [음악] So

안녕하세요 😊
오늘은 한국인 관광객이 거의 없는 일본의 조용한 시골도시, ‘스소노(裾野市)’ 로 떠나봤습니다.

이곳에서 만난 일본 최저가 텐동은 정말 감동적인 가성비였고,
현지인들만 아는 로컬 식당들을 찾아다니며 하루 종일 먹방 여행을 즐겼어요 🍱

믹스 & 장어 텐동
한정판 크레이프
야키토리 이자카야
생선 베이스 돈코츠 라멘

모두 맛있었지만, 소화제는 꼭 챙기셔야 합니다 ㅋㅋ
관광지보다 현지 먹방을 좋아하신다면, 스소노는 진짜 강추입니다!

맛과 사람, 그리고 일본의 진짜 일상을 함께 느껴보세요 🇯🇵
와썹빠비 ✌️

#일본시골 #일본소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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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세로음악Playlist] 일본여름여행 POPSONG 10곡 모음 🤫🔑 나만…
홈페이지 httpbgmfreeworld.combgmpage.php…
곡명 Japan Summer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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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1. 일본 소도시 맛집 탐방 잘 봤습니다.
    전국일주처럼 일본 지방도시 보는 재미도 있네요. 그리고 메뉴가 하나같이 대도시 먹방보다 맛있어 보여서 배부르게 잘 봤습니다. 😆😆

  2. 다음주부터 약 3주간 도쿄인근 소도시 여행가는데 텐동 먹으러 꼭 가보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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