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쓴다.14] 🇯🇵일본 시골 3주 살기. 치바 쿠주쿠리 최종 편. 갈 때 가더라도 쇼핑과 맛집은 포기 못한다(하트하트)千葉九十九里ばんや
[음악] 집에음 어음 진짜 크다 진짜 맛있다 짭짤한 되게 맛있다 가세요네네 넹 [음악] 도와주어요 마지막 알고 보니까 옆방에 또 사람 있더라고 너는 어디 사냐고 물어봤더니 나 여기 살잖아 이래가지고 서핑하러 온 사람이 왔다 갔다 하는 줄 알았지 짜 음나 까먹어 번 체크 안녕 나라 차가 옵니다 어쩌라는 거야 여기 쿠즈리 모션이라 해서 추가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가지 고래다 구지라 감 고래 대 먹는 거네 이거 맛있어 그 나도 땅콩을 치발 수 있나 땅콩을 유명해 나카세 한사가 카세 응 카세라 하잖아 그 땅콩이 어 떨어지는 꽃처럼 생겼다 그래가지고이 동네 살인가 코시 시카리 치바사 어 쇼미 기게 이건가 24년 3월 3월 19일 한달 좀 더 남았으니까 나 이거 어제 구경했어 여기서 잡아서 주는 그 아니고 보라고 해는 거 같아 보니까 배랑 막 이런 거 있잖아 이런 데서 옛날에 고래도 잡은 거 저 내 타고 좀 멀리 나가 가지고 메로가 음식 이름이 아니고 생선 이름이었구나 이거 맞이하고 할 때 그 이어 또 [음악] 못가 저기 또 바닷 가구나 저렇게 가면 기 바가 그러니까 지 해보러 오잖아 1월 1날 카키도서 갈고 사람많지 하나 그리요 다이 20k 하어 둘 엄청 먹 먹어 조하네 그 기온 때문에 많이 안 날 거야 오 진짜 크다음 다니까 먹은 느나 이게 살짝 찍으니까고 있는데 맛있던가요음 맛있어 봐 고등어 같은 경우는 고등어 맛있고 갈는 갈 이 이씨 맛이 따로 있나 뭐 고하고 맛이 좀 비슷해 그 저 꽁치 맛하고 비슷하 고어 [음악] 치 아 나도 천천히 먹을래 뜨거워 이거 높 튀기니까 식감이 좀 딱딱했는데 진짜 부드럽다 그거의 차이인 거 같다 먹어보니까 아주 부드러워 무어요 길이다 방방 여기 가게 여기도 미 다 어 오 per 전 떠올랐어 도심의 아침이 오고 있어요 저는 는 잘 돌아왔답니다 도쿄로 조금 일찍 겠어요 많이 잤는데 이제 남은 영상도 편집하면서 원래 생활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집에 있는 [음악] 오리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집입니다 저는 오늘 골투 를 가려고 준비를 했어요 오늘은 토이고 어 꾸즈 그리 다 와서 이제 한 일주일 된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골프로 이렇게 즐겨서 치진 않지만 갈 기회가 생겨 가지고 다녀오겠습니다 너무 힐링하고 와가지고 너무 잘 지내 녕 Ah
안녕하세요!
‘나 혼자 쓴다’의 쿠주쿠리 편 마지막 회 입니다.
도쿄에 돌아와 편집을 하는 내내 흐믓하고 행복했네요.
전날 현금이 없어서 결제하지 못하고 돌아왔었는데
신짱과 함께 다시 쇼핑센터를 찾았고 구매를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제가 가보지 않은 다른 식당을 신짱의 추천으로 가보았는데요
밖에는 사람이 별로 없는데 다들 여기 모여 있었네 할 정도로
식당안이 붐볐어요.
첫 해돋이를 보러 저희가 방문한 ‘ばんや’반야라는 식당 주변의 해변에
사람들이 엄청 모인다고 하는데요
아마도 관광객들 한테는 인지도가 있는 식당이지 않을까 싶어요.
아지 후라이가 정말 바삭한데 촉촉하고 환상적이었어요 !
동네 식당과는 또 다른 맛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어요
쿠주쿠리 편은 끝났지만
‘나 혼자 쓴다’는 계속 됩니다.
작가가 꿈인 제가 당당히 제 글을 세상에 내보내는 그날 까지!
꿈을 위한 한 걸음!
세상 모든 감정과 춤추는 세모감의 카야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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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Comments
영상 잘 만든다요 빠져들어유 ㅋㅋ ㅋ ㅋ
골프 치는 영상도 부탁드려욥 ~
피치컬 보니 잘 치실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