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人 MATE TOUR Vlog | 三代目 J SOUL BROTHERS | 2024 ECHOES OF DUALITY DOME TOUR | 네…? 저요…? 저 맞아요…?

아 나무 위치가데 이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우터가 나를 고은 어디를 가는 거죠? 저희가 깔까요? 어디였더라? 어 아침이라서 머리가 좀 안 돌아가시나 봐요. 몰라. 일본 얘기 너무 많이 해 가지고 나라팔아 먹는 얘기 너무 많이 하고 헷갈린다. 호크호카. 응. 하 우리가 워낙 여기저기 다녀야지. 또 도쿄도 가야 되니까요. 당신이 남편 보러 가는 게 비행기 타기 전 심심하네요. 10시 35분 비행기인데 한시간 남았어. 너무 잘생겼다. 아 넘어감. 누르면 다시 나오지 않을까? 완전 어린 몸을 갔다. 한국인 메이트의 투어 브이로그 기록해 보겠습니다. 기기 일단 배터리가 빨리 달 수 있으니 그겠습니다. 바이바이. 자게 자게 사실 제가 브레젠도가 프레젠 아저씨님 응 논이 요. 다시 이번 질 거고요. 짜잔. 신사를 갔었는데. 짜잔. 이거 그래서 물어봤니 혹시? 아니 아니 템버린지 갔을 때 시향 세 개 해보고 얘가 마에 드는 거 있었고 내가 제일 마음에 드는 거 있었는데 카톡으로 뭔지 물어보더라고. 그냥 궁금했다고 이렇게 물어봤는데 의심을 안 하더라고. 당연히 아 진짜 지나가듯 물어봤게 물어봤습니다. 진짜 좋는 거 그럼요. 저 이거 안 쓰잖아요. 선물입니다. 괜니 우리 어 국에서 열심히 쓰시 아니 서프라이즈 성공. 내 원래 이런 거 못 참잖아. 엄청 근질근질 너무 말하고 싶은 거야. 너무 말하고 싶은데 내 힘을 주고 엄청 참았어 진짜. 그 처음 먹 아 진짜 감동이다. 이건 진짜 감동이다. 아 진짜 감동이다. 제가 신세진게 많아 가지고. 아이 뭘 또 다음에 또 신세 주세요. 아 다음은 안 돼. 그럴 거면 또 신세. 아 신세 안 질래. 너 도착해서 못시나. 바이바이 바이바이. 아 근데 지하철에 사람이 많긴 하다. 11월인데 크리스마스 분위기. 너무속들이 보이는 거 아니야? 재밌다. 네가 잘 찾았었는데. 아 그 어미 선미수가 또 진짜 어미 선미수가 눈에 불을 켜고 찾아야지. 오늘 열심히 눈에 불리 켜고 메이트를 찾아보자고. 네. 나중에 그냥 쏘슬걸. 그렇겠지. 가자. 아이. 그죠? 고항 카메 지금 우리가 몇 시에 일어났지? 6시. 6시 일어났는데 2시까지 아직 아무것도 못 먹었어. 아 디 아코 짜 해피 아워 아데 너무 귀엽다. 한국어 메뉴판 있는 것도 좋고. 그리고 엄청 친절하네. 그 레몬사 메가 사이즈는 가격이 똑같으니까 꼭 메가 사이즈로 드시게. 저번도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근데 여기 아 점심 메뉴 있고 매력 아 점심이라서 그런가? 어 나 마이크 여기 달려 있었는데 괜찮아. 어차피 좁아서 우리 뭐 시켰냐면요. 한면 이거 박이 정식 허벅지 고기만 하고 왜냐면 저는 이거를 먹을 거기 때문에 어 치킨방 하고 숫자 밥은 정말 소자 사이즈 고 그리고 나는 이토시마의 유명한 달걀를 사용했다. 닭육수가 향기 뽑는 향기롭는 닭고 계란 덮밥입니다를 시켰습니다. 이건 오자마자 이제 안 된다고 바로 얘기해 줘 가지고 응 떠서 짜. 응. 굿. 음식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 메가이보 짱크. 너무 맛있어. 가이브. 그니까 안에서는 얇게 입으면 될 거 같은데 밖에 나오면 추울까 봐. 우리가 바로 숫자로 돌아갈 건 아니잖아. 어, 맛있겠다. 비주얼 좋다. 양이 딱 좋네요. 지금 고기 먼저 나와가지고. 닭고기 정신 오픈해 주십시오. 짠. 우와. 맛있겠다. 비절 장난 아닌데. 안기만 밥을 먹었으니 카페로 갑시다. 네. 밥 먹었는데 치킨 난반이 제일 맛있었고 나머지는 제가 시킨 건 좀 짰어요. 난 내밥은 딱 맛있었어. 딱 내맛 그 난 좀 짰고 약간 질어. 음. 근데 치킨은 정말 맛있어요. 진짜 맛있어.이 들어가서 튀김이 살을 그리고 소스가 너무 맛있어서 그냥 소스만 계속 먹을 수 있어요. 어 이제 구위 말고 이제 덮밥 이런 거를 드시고 이쪽으로 가서 갈까? 어 차 자 차 자 차자. 그리고 직원이 정말 귀엽다. 친절했다. 어 아 직원이 친절 아니 치킨. 어. 어. 아, 뭐 뭐든 좋았다. 어. 어. 기분 좋게 식사를 끝내고 맞습니다. 적당히 배부르고 시간도 딱 되고. 아, 근데 하이브 아니 그래 레몬스하고 가격 같은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지만. 아우. 그러니까 근데 치킨반 하나를 서비스로 줬어. 분명히 세임 프라이즈라고 그 신세츠나 아니면 그분 영어를 헷갈렸을 수도 있어. 아, 디프란트랑 세임이랑 그럴 수 있어. 아니 그게 더 이득인 것처럼 이렇게 얘기를 한 건가? 근데 세 프라이즈라 했잖아. 응. 세 프라이즈라 했어. 그냥 보면 귀여워서 봐주시오. 아니 치킨 난반 서비스로 와서 봐주는 거 있. 왜냐면 치킨 난반 하나에 300엔인데 맞아. 그 하이벌 아 레몬사하고 더 비싼 거는 100 130엔 정도 더 추가해서 매가 먹은 거라서맞. 오 히려 이득이다. 그 레몬스가 상당히 맛있었다 어 좋다라. 그 타이밍에 먹기 딱 좋은 맛이더라. 뭐 이러 이루다. 피곤하고 목마른데 아직 술 제대로 당기기에는 너무 이른 시간 딱 그때 먹기 좋은 맛. 아 레몬 서우는 그냥 뭐 레몬에이드 같은 거지 그지? 제가 또 레몬을 좋아하잖아요. 그지? 근데 골목다고 오니까 호코카 같다. 어 아까 사실 밖에 큰 길에서는 뭐 오사카 같기도 같기도 한 느낌이었는데 골목은 완전 혹한 디저트를 먹으러 왔습니다. 그러면 커피가 아니네. 어 커피는 아니야. 다이브죠. 고구마 디저트 시소 나는 라벨 어딨지? 아 밑에 아 볼래 있네. 아 맛있어 보여. 먹어보겠습니다. 이따기마 맛있다. 페이우 와 크다. 주님마세 이거거든. 아우 눈부셔. 아 미쳤다. 이제 실갑이 좀 나기 시작하. 이거거든.이 쿠키가 있는 거거든. 완전 사진 많이 찍자고요. 네. 야, 우리 이거 등록 안 했지? 하나 밥을 먹으러 왔어요. 끝나 코스 아 하이 너무치는데 오늘 시도 또 내시다까 시도 완전 해소한 모드 너 지금 안 보이지? 너 지금 나마비랑 그 넥타이 약간 진짜 나같지 않아? 아니야. 나 학생 같아. 뭐 같다고? 나 학생 같아. 내 학생 같은데. 그래. 아 대학생? 어 나 학생 같아. 그니까 이제 꿀은 대학생이 없지. 야구 매니저긴 한데 대학생도 꾸어. 아 고등학생인 거지. 고등학생 이제 꿇어서 이제 맥주도 마실 수 있는 오 너무 그림이 좋아서 찍고 싶었어요. 고기 진짜 맛있어. 지금 몇 시? 10시 6분 10분인가? 15분 돌아가는 중. 밥은 다 먹었어요. 맛있게. 슬프 투 끝나고 나니까 상당히 슬프고요. 너무 갑자기 끝나 가지고 약간 마음에 준비도 못해서 당연히 앵콜을 할 줄 알았는데 앵콜을 안 했어. 앵콜이 없는 콘서트가 어디 있어? 어디 있어? 말이 돼 이게? 아니 나는 우리는 비행기 타고 여기까지 왔다고. 아니 굿즈 안 입어 주는 콘서트가 어디 있어?도 없었어. 어딨어? 나 굿즈 그렇게 만들어 놓고 안 입을 거면 우리 왜? 몰라 몰라. 생각해 보니 투어 그거 앵코를 안 했는데 나 구주 샀네. 아이고 상관없지. 근데 그 왜 로고가 예쁘더라고.로 자체가 예쁘다. 그래 3,500개님은 나쁘지 않은 가격이었어. 약간 5,000원 했으면 내가 안 샀지. 근데 아무튼 한국 가기 싫고요. 가어. 맞네. 너무 힘들어요 지금. 진짜 힘들어. 지금 숙서 가려고 한카터 역으로 가는 중인데 가는데 그 크리스마스 해 놓은 거 예쁘더라고. 맞아 맞아. 일루미네이션인가 일루미나트인가 뭔가 일루미나트는 야 일본에 그렇게 크게 호크호해 일루미나트 쓰면 바로 뉴스 아니야? 아무튼이 식인가 저식인가 그거 예쁘게 해놨더라고. 아니 너무 힘들어요. 너무 슬프고 식당에서 많은 얘기를 했는데 너무 아쉽고 아니 진짜 나를 책임져 줄 것도 아니면서 내 말이 그 말이야. 우리한테 왜 그러는 건지 내 말이 그 말이야. 너무 힘드네요. 우리 제일 마이크가 필요한 곳에서 마이크를 안 차네. 그 지금 잘까? 시 배고프다. 저희 지금 솔라리아 가서 밥을 볼 거고요. 그리고 밥을 먹을 거예요. 근데 아직 바지면 안 적 있는데 뭐 어떻게 되겠지? 사람이 별로 없기 없을 거 같아. 어제에 다 갔을 거 같아. 응.이 시간에는 없을 것 같아. 소시라 저도 또이 들어가긴 할 건데 과연 살 수 있을지는 카디가 너무 비싸지만 예뻐 이철리 근데 옷이 진짜 예뻐 왓 여기 술집도 괜찮은 거 많묘 처음 왔는데 좋은 동매네요. 왜 안 왔나 싶죠. 그죠? 가보자고 다이오 거리 뭐 안 산다 생각하고 그냥 생각하고 이렇게 쭉 진짜 사겠냐 너무 예뻐 일단 들어가 봅시다 어 들어가 너 저 너 여기서 치마 산 거 아니야 커피가 맛있네요 공사 마지막 고로미 고로미 기본 마지막 기본 옛날 마지막 어 보이네 그리고 키교장이랑 마지막 사이즈마 또 마지막 이거 원 때 마지막 자 사키니씨 아 어 협약후 이네 응 제일 원하는 건 어 요거 세 개 그 오프는 같이 할까? 아니 먼저 하심 오프야. 아 아 오프 안해 하시면 나왔어요. 난 뭘 제일 원해? 되게 번역 같다. 너는 무엇을 제일 원해? 공사 사랑해. 저거랑 사실 고름이 걸리면 그냥 바로 은빈이 주고 싶고. 아저 그랜드 맞으면 괜찮다. 오늘 이거 은빈거 오케이. 그럼 나는 옆에 공사 고름이 두 개 나오면 조금 곤란한데. 아 근데 공사하는 마지막 왠지 모르겠는데 되게 정가고 어 제일 많이 본 거 같고 그래 귀여워지 아 진정하고 고미라 고름이라 아 고로미라해 나부르 고름이라해 아 이네 그래도 고름이 귀엽잖아 응 오케이 응 케로피 오시 돈이 돈 같지가 않다요. 아 진짜 제발 야 너 안면 나도 갈 거야 돌려 안 돌아가 500이야 300개인인데야 300 넣었 어 됐다 오늘가 떨려 개 야 너 나랑 같이 하면 잘 되나 봐. 저번에 못 나왔잖아. 오면했다. 아, 이거 또 바이바이 바이바이 으씨 으씨 한국 가기 싫다. 너무 가차를 잘한 거 같네요. 한국 가기 직전이고요. 가기 싫요. 나 안 갈 건데. 안 갈 거. 아, 안 가게 되면 내년에 올 일이 없으니까 나를 파는 일이 없네. 그랬거는 내년에도 에버면 나라 판다고. 나라를 파는 거라고. 그때 되면 나라를 판다는 뜻이지. 내년에 안 올 거야. 내년에는 뭐 오나 봐라. 일부 내가 오나 봐라. 비행기부터 어떻게 준비를 할까? 항공부터 좋지. 동시에 한 숨씩 있어요. 버스를 털어 나왔고요. 어디 가게? 라 뭐까이 난데에 뭐가 니온진데 아 그래 내가 왜 무서워? 메가 레몬사노 레몬사 엄마 레모사 메가 대시 처음부터 끝까지 찍을 정신이 없었어 근데 굳이 찍는 이유는 야바이코도가라 일단 자리가 아리나였고 그 하나미치 그 옆에 지렁하는데 코앞이었는데 돌출이라 해야 되나 뭐 돌출 가는 길이라고 할까 아무튼 거기서도 막 무대를 하니까 까 어 근데 거의 진짜 코 앞 있었는데 자리를 바꿔 줘 가지고 제가 왔을 때 세 번째였죠 원래 거였지 번째 나 세 번째 친구 두 번째 첫 번째 분이 따로 있었지만 일단 너랑 나랑 바꾸고 어 제가 왔을 때 어 바꿨더니 1번 분이 보고 바꿔 주셨다 자리를 그래서 그래서 나는 와서 바로 앞이됐다와서 와서 와 응원하고 하고 아 나 미치 이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우토가 나를 보고 내 어깨에 나노스킬를 받겠지 그거 콕 집어주고 내가 콕 집으면서 웃으면서 나를 정확하게 집었어 주변 사람들 너 집었구나 주변 모두가 널리 찍었구나 집에서 막 오메 오메터 그럼 내가 이게 꿈이 아니구나 그니까 나도 오메터 이런게 진짜 웃겼어 그래가지고 다리가 후드들 떨리고 진짜 그 자리 쓰러지는 줄 알았어 그랬다 이거를 지금 사실 우리끼리 한 열 번째 얘기하는 건데 질리지가 않아. 어, 끝나고 계속 얘기하고 계속 얘기하고는데 지지가 않고도 미칠 거 같고 나 이제 평생 나토만 사랑하기로 결심했으니까 결혼 따위 하지 않겠어? 나토랑 결혼 안 가는 결혼 따위하지 않이어서 결혼 안 한답니다. 아니 이게 말돼. 그 콘서트 돈 콘서트에서 최애가 나를 직접적으로 찍고 웃을 확률 4만 명 있지 않아? 그 어 4만 명. 어. 1이야. 아씨 1은 야 결혼하자는 뜻이잖아 이거. 책임져라. 진짜 그렇게 예쁘게 웃음을 정확하게 날 원래 사람을 잘 안 찍나? 근데 그니까 보통 손들면서 인사 내 줘도 직접적으로 찍는 거는 많이 안 하지. 그런 건 보통 애리가 하지. 어 맞아. 나던 잘 안 하지. 에리는 많이 해주지. 근데 코앞에서 나를 보고 나의 나노스크를 받겠지? 어 확실히 봤어. 내가 너의 투샷을 봤다니까. 그리고 어 너무 잘 보였을 거야 내가 아마. 왜냐면 주변 일본인 분들보다 키가 크기도 했고 키가 크고 확실히 네가 동작도 큰 편이고 그래 내가 크게 움직이기 때문에 신나가지 막 하니까 분명히 안 보였을 수가 없어. 그래서 나를 정확겠지. 나눠서 해보고 그러고 나는 무너져 내렸어. 그러니까 그 인형 달고 있는게 걔네들한테 눈이 잘 보인데. 그니까 자기 팬인 걸 확실히 알아볼 수가 있대. 그래서 여러분 꼭 굿즈를 하고 가시는 걸로. 어 그 개 타고 싶으면 꼭 굿주 잘 보이게 하셔야 돼. 나는 개 타고 싶지 않으니까 안 보이게 하는 거고 나는 개를 타야 됐으니까 한 거고 성공적이었다. 아무튼 이제 숙수에 들어갈 거고요. 오늘의 하루는 여기서 끝. 네. 그 보여진 거 같긴 한데 있었던 일에 비해서 끝났고 근데 있었던 일이 엄청나기 때문에 여기 잘 뭐 산다면 사진을 넣어 재보겠습니다. 아이 영상이 언젠가 나오다고 보길 바라면 이 영상이 올라가려나 모르겠어 사실 저번에 찍은 것도 안 올라가는데 나우터가 꼭 보길 바라며 일본어 자막도 없지만 그저 산다임에 한국인 그것밖에 없지만 언젠가는 일본어 공부를 해서 자막을 달아보겠습니다. 언젠간 건 오야미 오야스미 바이바이 지금은 2시 아이고 밥을 먹으러 가야 되는데 식당 찾는 중 배고파요 어디 가지 먹고 싶어 일단 카레우만 아니면 되지 않을까 원래 딴 거 먹으려 했는데 살이 많아서 얼마나 했어요 정왔어 토마토 가지 데미그라 소고기 대충 그런 거 이따기마 사실 떠올 생각은 없었는데 어떡해 데카나노스킬 개 씌우기 위해서 이거를 를 샀습니다. 이게 코기 자 부어 보시죠. 몸터 고기젤리이 무슨 커피더라? 프리미엄 커피? 응. 프리미엄 블렌드 커피. 나는 아이스 커피인데 우유추가 있어. 이따마. 아 미워. 오징어는 있는데. 오징어 먹어. 나 이것만 먹어. 난 안 먹어. 빼워 먹. 도 도다기 me the tr this is the i feel my came from my way to not Why so compli?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에서 산다이메를 엄청나게 사랑하는 한국인 메이트입니다
이 영상을 만들까말까 고민했지만 꼭 기록으로 남겨두고 싶은 순간이 있어서 만들었습니다. 사실 일본어 거의 안나오고 일본어 자막도 없습니다만 어느 정도 추억이 전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빠른 시일내로 일본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일본어 자막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영상의 가장 하이라이트만 보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좌표 남길게요
’22:17 하이라이트’
’22:43 하이라이트 후기’

始めまして 私は韓国で三代目が大好きな韓国人メイトですこの映像を作ろうかどうか悩みましたが、ぜひ記録に残しておきたい瞬間があったので作りました。実は日本語はほとんど出ておらず、日本語の字幕もないのですが、ある程度思い出が伝わる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早いうちに日本語勉強を頑張って日本語字幕を作って見ます。映像のハイライトだけを見たい方のために 座標を残します
’22:17 ハイライト’
’22:43 ハイライト 後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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