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_오사카도 교토도, 고베도 아닌 와카야마2 #간사이여행 #와카야마 #유아사 #와카야마라멘
3월 중순에 다녀온 와카야마 이야기입니다.
오사카의 남쪽, 와카야마현의 유아사는 작은 동네입니다.
하지만 역사는 꽤 깊은 곳이어서 일본 간장의 발상지라고 합니다.
길게는 헤이안시대(794년~1192년) 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이 동네는 현재 약 6.3 헥타르에 달하는 보존지구를 만들어 역사를 기록하고 관광객을 불러 모으려 힘쓰고 있기도 합니다. 2006년 일본에서 최초로 간장 양조마을로서 국가로부터 [중요전통적건조물군보존지구]로 지정되었습니다.
와카야마시는 와카야마현에서 가장 큰 도시입니다.
와카야마현에서 꿈을 좇는 이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장 큰 도시라지만 그다지 붐비지 않고 여유를 느낄 수 있습니다.
와카야마는 오사카에서 당일치기 또는 1박 코스로 다녀오기에 적당한 거리이기도 하고 귀국 전날 머물고 간사이공항으로 바로 돌아가기에도 좋은 위치입니다.
오버 투어리즘을 피해 조용하고 한적한 간사이를 찾으신다면 괜찮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