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DRIVE] 추풍령의 동네 황간으로 드라이브

황간은 물이 채워진 산골짜기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 곳으로써 석천과 송천이 흐르는 물이 아름다운 지역입니다.
인근에는 유명한 추풍령 고개가 있으며 지금도 교통의 요지로써 많은 차량들의 이동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지그마한 면 소재지이지만 나름대로의 운치를 가지고 있는 황간으로 구비구비 지방도를 따라 드라이브합니다.

#추풍령 #황간 #경부고속도로

23:19 모서면 진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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