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Q&A 2탄] 후기와 꿀팁편 | 산티아고를 가게 된 이유 | 베드버그 물린 썰 | 순례길 이후 달라진 점 (자막을 켜주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맨날 아찔한 월요일을 보내는 민리우드에요🤣
드디어 하루 늦게 돌아온 [산티아고 Q&A 2탄]입니다:)
호호,,분량 놀라셨죠,,,🫣
마지막 영상이라 정성들여 잘 만들어 놓고 싶었는데, 한번에 많은 내용들을 담으려고 하다보니 생각 정리도 잘 안되고, 하고 싶은 말도 너무 많아서 2탄은 쪼매 힘들었습니다^^;; 진짜 줄이고 줄이고 줄였는데, 그래도 거진 1시간짜리네요😅
(2배속으로 보세요,,타임스탬프 찍어서 보세요,,ㅎㅎ )
오늘도 영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화이팅🔥🔥
[타임라인]
00:00 인트로
Part.3 실전편&꿀팁
00:43 유용한 어플 &사이트 추천
02:39 일정 짜는 법
04:48 하루에 몇km 걸었나요?
06:00 생장 55번 알베르게..?
07:38 크리덴셜(순례자 여권) 도장 하루에 몇개?
08:23 피레네 산맥 한번에 넘을만 했나요?
09:20 동키(가방 배송 서비스) 안보낸 이유
11:21 동키서비스 이용방법
13:16 순례길 하루 일과&루틴
14:57 빨래에 관한 질문
16:04 순례길 복장
17:02 알베르게 예약 해야 할까요?
19:42 알베르게 예약방법 & 팁
21:25 알베르게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봤던 부분?
23:12 알베르게 분실&도난
24:29 알베르게에서 잠은 잘 잤나요?(코골이, 냄새 등)
26:27 추천 알베르게 & 순례길 맛집
Part.4 후기&느낀점
29:45 산티아고 순례길을 가게 된 이유?
32:55 왜 프랑스 루트를 선택했나요?
33:31 주변 사람들의 반대는 없었나요?
34:31 혼자가도 괜찮을까요?
35:33 위험요소 (아침 출발, 들개, 치안)
38:36 육체적으로 힘든구간/ 정신적으로 힘든 구간
40:51 의외로 많았던 돌길
41:31 동행에 대한 생각
44:02 베드버그 물린 썰
46:33 길 끝에서 어떤 감정이 드셨나요?
48:12 다시 가고 싶나요? 누구랑? 언제?
48:56 다시 간다면 연박하고 싶은 마을은?
49:38 순례길 이후 달라진 점?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
52:10 걸으며 가장 많이 했던 생각?
55:33 그래서 순례길 추천하나요?
57:23 마무리
57:30 구독자님들께 하는 감사인사,,,🫶
#산티아고순례길 #산티아고준비
#산티아고QnA #퇴사여행 #나홀로여행
14 Comments
선댓날려요~~잘볼게요
4월17일 출발요
잼나게 보았네요
머죠? 오늘은 왜 정시에…? 1등 뺏겻잖아요 😂
퇴근하면서 차안에서 잘 들었습니다..1시간동안 긴 시간동안 진솔한 Q&A였습니다~ 아쉽네요~~다시 한번 가시죠~ㅎ
밥친규하러 왔어요~ 세끼는 가능할만하군요 😮
네 저도 곧갑니다 이 영상을 보고 오만가지 생각에서 벗어날수 있군요
많은 부분에 공감하고 용기를 주어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순례길후기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정주행해야겠어요^^
꽤 많은 분들의 산티아고 순례 영상을 보았는데,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영상을 남겨 주신 두 분 중 한 분이 민리우드입니다. 다른 한 분은 어떤 일인지 모르겠으나, 영상을 전부 내리셔서 더이상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영상을 공유하는 마음과 삭제하는 마음을 모두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는 기분이지만, 민리우드님의 산티아고 영상은 언제든 다시 찾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편의 Q&A와 후기 모두 고맙습니다.
유심은 어떤걸로 하셨나요 인터넷 연결에는 불편함 없으셨나요?
치즈케이크는 로그로뇨에 잘하는 케이크 전문점 있어요. 대기시간 오픈전에 1~2시간 입니다😢. 대전 성심당은 명함도 못꺼내요. ㅎ ㅎ
로그로뇨 산타마리아 데라 레돈다 대성당 근처에 지나가고 있는데 사람들이 50m 줄서서 기다리는것을 보고 왜? 줄서있냐고 물어보니 치즈케이크 줄서는 것이라고. 30분 후에 open 한다고 해서 1시간 줄서서 기다리고 3개 사서 먹었어요. 워낙 케이크 좋아해서요. 내 인생 최고의 치즈케이크 먹었어요. 대한민국 국민들은 꼭 먹어보세요.
🎉😂😅😊
항상 그리운 그 길…
감사합니당^^
할리우드 진출작은 아니지만 엄청난 연작스토리의 영화 한편을 드디어 완성하셨네요 기획부터 제작 및 발표까지 방대한 모든 것을 혼자 다 해내셨습니다 주연도 맡으셨고 시나리오, 감독, 의상, 조명, 장소섭외, 카메라, 편집뿐 아니라 제작비까지 다 감당하셨답니다 첫 작품 치고는 흥행성적도 나쁜 편은 아닙니다 앞으로 더 잘 되리라 확신합니다 박수!!!
[타임라인]
00:00 인트로
Part.3 실전편&꿀팁
00:43 유용한 어플 &사이트 추천
02:39 일정 짜는 법
04:48 하루에 몇km 걸었나요?
06:00 생장 55번 알베르게..?
07:38 크리덴셜(순례자 여권) 도장 하루에 몇개?
08:23 피레네 산맥 한번에 넘을만 했나요?
09:20 동키(가방 배송 서비스) 안보낸 이유
11:21 동키서비스 이용방법
13:16 순례길 하루 일과&루틴
14:57 빨래에 관한 질문
16:04 순례길 복장
17:02 알베르게 예약 해야 할까요?
19:42 알베르게 예약방법 & 팁
21:25 알베르게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봤던 부분?
23:12 알베르게 분실&도난
24:29 알베르게에서 잠은 잘 잤나요?(코골이, 냄새 등)
26:27 추천 알베르게 & 순례길 맛집
Part.4 후기&느낀점
29:45 산티아고 순례길을 가게 된 이유?
32:55 왜 프랑스 루트를 선택했나요?
33:31 주변 사람들의 반대는 없었나요?
34:31 혼자가도 괜찮을까요?
35:33 위험요소 (아침 출발, 들개, 치안)
38:36 육체적으로 힘든구간/ 정신적으로 힘든 구간
40:51 의외로 많았던 돌길
41:31 동행에 대한 생각
44:02 베드버그 물린 썰
46:33 길 끝에서 어떤 감정이 드셨나요?
48:12 다시 가고 싶나요? 누구랑? 언제?
48:56 다시 간다면 연박하고 싶은 마을은?
49:38 순례길 이후 달라진 점?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
52:10 걸으며 가장 많이 했던 생각?
55:33 그래서 순례길 추천하나요?
57:23 마무리
57:30 구독자님들께 하는 감사인사,,,🫶
호호 여러분,,,드디어 자막 작업 완료하고 올립니닷^^
투머치토커의 58분 영상에 적잖이 당황하셨죠,,귀에서 피나는 거 아니시죠,,, ㅋㅋㅋ
자막 켜고 타임스탬프 찍으면서 편하게 보십숑🫶
산티아고 시리즈 진짜 끝났다..ㅠㅠㅠ
그동안 같이 걸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